한화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3에 공급한 ‘킨텍스 꿈에그린’의 상가시설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최고 49층, 10개동 총 1880가구(아파트 1100가구, 오피스텔 780실) 규모의 킨텍스 꿈에그린에 위치한 상가는 지하 1층(64개 점포)과 지상 1층(146개 점포)에 총 210개(전용면적 27m²2~116m²) 점포로 구성됐다.


킨텍스 꿈에그린 판매시설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배치됐다. 지상 1층은 집객 및 접근성을 극대화한 대형 식당가(F&B), 생활편의시설, 은행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 1층은 중식·일식·한식 등의 전문음식점과 미용실, 피부관리실 등의 뷰티&에스테틱 시설, 오피스지원시설(문구점 등) 등을 계획 중이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킨텍스 꿈에그린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로 일산 최대 상권으로 변모하고 있는 킨텍스 일대에 들어서는 스트리트형 상가인 만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킨텍스 꿈에그린 상가 투시도. /사진=한화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