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용 디자이너의 패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이 2016 F/W 시즌을 맞아 브릿지 라인을 선보인다.





비욘드 클로젯은 이번 시즌 ‘서울 젊은이들의 문화, 그리고 남자들의 진한 우정’이라는 의미를 담은 ‘BROMANCE(Brother+Romantic)’를 주제로 2016 F/W 컬렉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컬렉션과 함께 선보이는 브릿지 라인은 컬렉션 라인의 감각적인 테마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과 소재를 사용해 완성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비욘드 클로젯 관계자는 "브릿지 라인은 데님 재킷과 풀오버 등 가을 겨울 시즌 즐겨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돼 선선해진 날씨를 맞아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구성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고르는 재미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브릿지 라인은 전국 비욘드 클로젯 공식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9월 5일부터는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비욘드 클로젯은 2008년 론칭 이후 한국을 넘어 뉴욕, 파리, 싱가포르 등 세계적인 도시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 비욘드 클로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