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중 금호타이어 관리팀장(오른쪽)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룡동 주민센터에서 정종범 어룡동장과 함께 추석 맞이 제수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가 6일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약 16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제수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수용품은 광주 광산구청을 비롯한 5개 구청과 광산구 어룡동 주민센터, 곡성군 입면사무소, 광산구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등을 통해 311명의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금호타이어 회사 내 자발적 봉사모임인 ‘한사랑회’도 이날 광주·곡성의 복지시설 11곳에 약 320만원 상당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