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 '김포 에일린의 뜰',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김포 한강신도시가 김포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아파트로 뜨고 있다. 김포지하철은 구래동에서 김포공항까지 차량기지 등을 제외하고 전 구간(23.63㎞) 지하로 건설하며 2018년 10월 본격 개통한다.
김포지하철이 개통하면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강서구 마곡지구까지는 30분 거리로 김포공항역 이용 시 서울 도심이나 강남권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부동산시장도 뜨겁다. ‘김포 에일린의 뜰’ 2개 단지는 분양가가 900만원대로 한강신도시 내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운양지구에 있다. 인근에 롯데마트, 김포패션 아웃렛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있다.


김포지하철 마산역(예정)을 도보 이용할 수 있고 호수공원이 인접해 있다. 남측 단지 앞으로 가마지천이 흘러 수려한 경관을 누릴 수 있고 김포한강스포츠센터의 수영장과 피트니스도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