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쇼 콘텐츠인 빅토리아시크릿쇼를 모티브로 K-Fashion과 K-pop이 만나는 아시아 최고의 ‘뮤직 앤 패션’ 쇼 ‘Rookie Asia Mstyle Show(루키 아시아 엠스타일 쇼)’가 패션의 도시 대구에서 오는 10월 2일 열린다. 





이번 쇼는 제이니크, 에스우, 댐프, 제이로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패션 브랜드 패션쇼와 케이팝 아이돌 공연, 힙합과 패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으로 꾸며진다. B1A4, 보이프렌드, 구구단, 에이디이 등의 아이돌그룹과 천재노창, 보인 등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 2016 대한민국 문화기술상 패션콘텐츠 부문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쇼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루키 아시아 엠스타일 쇼 관계자는 "이번 쇼는 K –Fashion 산업을 아시아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상징하는 핵심 아이콘이자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성장시킬 영상 콘텐츠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루키 아시아 엠스타일 쇼는 K-패션토탈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다이텍연구원이 주관하며 TBC와 아태문화창작이 제작을 맡았다.








사진. 루키 아시아 엠스타일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