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성 영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와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 셔츠'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셔츠와 소품을 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컨셉츄얼한 편집매장을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에 오픈했다. 





신세계 백화점 하남점에 위치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닥스 셔츠 매장은 런던에 거주하고 있는 화가 아버지와 뉴욕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있는 포토그래퍼 아들의 방을 컨셉으로, 그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셔츠, 소품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뉴욕의 에너지 넘치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는 문화적 경험과 치유를 위한 `가드닝` ` 여유`의 키워드를 가지고 식물과 함께하는 내추럴한 공간을 감성적으로 완성했다. 매장 내의 식물도 구매가 가능하며, 내추럴하고 따뜻한 느낌을 가진 닥스 셔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와 닥스 셔츠 편집 매장은, T.P.O(시간, 장소, 목적)에 따라 셔츠와 니트, 넥타이, 머플러, 커프스 버튼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라이본즈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운 쇼핑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세계 백화점 하남점에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와 닥스 셔츠를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는 편집매장을 오픈 했다"며 "고객들의 가지각색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와 닥스 셔츠의 편집 매장에서는 오픈 기념 사은행사로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제롯 러기지택'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사진. 질바이 질스튜어트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