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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O2O 서비스 ‘웨딩바이미’는 웨딩업체들과 손을 잡고 예비 신혼부부들이 모바일 상에서 신뢰할 수 있는 웨딩상품을 공동 개발해 제공하는 ‘안심 웨딩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웨딩바이미는 기존에 고객과 웨딩업체를 연결해 웨딩홀, 스드메 비교견적 등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웨딩상품을 직접 핫딜 섹션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다. 





웨딩바이미 관계자는 "이번 안심 웨딩프로젝트는 모바일 고객을 위한 웨딩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라며 "웨딩바이미는 오프라인 웨딩업체들이 모바일 고객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며, 공동 기획한 상품과 서비스를 웨딩바이미를 통해 단독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웨딩바이미는 신혼여행 업체인 더블투어와 손을 잡고 안심 신혼여행 서비스 등을 기획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업체보다 30~50% 저렴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온라인 구매하는 서비스 등을 준비하고 있다.  





최진휘 웨딩바이미 총괄 담당자는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웨딩상품이 온라인을 통해 넘어오면서 모바일에 맞지 않는 표현과 내용으로 모바일 고객들에게 많은 신뢰를 줄 수 없었다”며 “웨딩바이미 서비스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웨딩업체들과 모바일 고객들에게 맞춰진 웨딩상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웨딩바이미는 각 분야별 우수한 웨딩업체를 모집 중이며, 지속적으로 웨딩업체와 손을 잡고 새로운 웨딩상품 및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사진.  웨딩바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