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는 가을 시즌을 맞아 'A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A 컬렉션'은 아가타의 A를 모티브로 제작한 14K골드 컬렉션이다. 기존에 브랜드 심볼로 자리잡은 스코티 컬렉션을 잇는 아가타 파리만의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세련되게 재해석해 간결하고 여성스럽게 디자인을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14K 골드로 제작해 동양인의 피부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로즈골드를 기본 컬러로 채택했다. 또 아가타 브랜드의 본고장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타워를 떠올리게 하는 알파벳 'A'에 크리스탈, 진주 등이 가미돼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가격 또한 20만원 초반부터 40만원 초반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제품이 준비돼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올 가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은 고객에게 아가타 파리의 A 컬렉션을 추천한다"며 "A컬렉션이 출시되자마자 데일리용 주얼리를 찾고 있던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가타 파리는 'A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브랜드 페이스북에서 론칭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오프라인에서는 'A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A 컬렉션' 헤어 스트링을 증정한다.








사진. 아가타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