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브릭스 FMS의 전문·차별화한 건물관리 토털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골드브릭스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KT텔레갑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잇단 제휴를 맺고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국내외 다수 기업에서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브릭스 관계자는 “골드브릭스와의 제휴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서비스에 고객사들이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실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이 먼저 찾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브릭스는 지난해 설립 이래 건물관리에 정보기술(IT)을 접목시켰다. 이후 건축·소방·전기 보수팀을 직접 운영하며 원스톱 서비스 기술 제공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외국계기업은 물론 국내대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잇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는 상황이다. 특히 건물·기기의 수명연장과 운영비 절감에 중점을 둔 서비스는 매력적인 요소로 손꼽힌다.
특히 영국 OCS 등 굴지의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건설현장 FMS(Facility Management Service)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FMS는 시설 전반에 대한 모든 현황과 이력을 전산시스템으로 관리, 시설(건물)에 유발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IFM사업과 건물관리 프로그램(FM개발·구축), 전문 에너지 진단사업 등 건물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부문도 수행한다.
골드브릭스 관계자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업체들과 탄탄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