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셔츠는 품격 있는 가을을 위한 '니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닥스 셔츠는 2016 가을/겨울(F/W) 시즌을 통해 매달 영국의 근대에서 현대까지 미술사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콘셉트의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10월에는 모던 미술에서 느껴지는 컬러 분할과 독특한 원근법이 느껴지는 작품에 영감을 받은 비주얼 콘셉트를 표현한다.
영국 모던 미술의 감각적인 컬러를 느낌 있게 풀어낸 이번 니트 컬렉션은 가을 시즌에 맞는 따뜻한 색감과 닥스 셔츠 고유의 패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가을철 필수 아이템인 니트는 보온성이 높아 겨울까지 활용도가 높다. 셔츠와 레이어드 해 입으면 보온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더욱 살릴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닥스 셔츠의 니트 컬렉션은 울 100%의 원사를 사용해 퀄리티를 보강하고 체크 패턴의 종류를 다양하게 전개하며 스타일을 제안한다. 라운드넥과 변형 V넥의 디자인으로 영한 느낌도 보완됐다.
닥스 셔츠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에 닥스 셔츠의 니트 컬렉션과 클래식한 멋의 셔츠를 함께 활용해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닥스 셔츠는 1894년부터 현재까지 고급스럽고 절제된 신사의 멋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품격을 중시하는 영국 왕실은 물론,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사진. 닥스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