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이 되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굳이 주말마다 단풍이 든 산을 찾지 않고 평소에도 아름다운 경치를 조망하며 근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자연 친화적이고 녹색 테라피를 누릴 수 있는 오피스가 직장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온갖 직장 스트레스를 자연친화적 근무환경 속에서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 환경, 개발 가치를 고루 갖춘 의왕 포일지구의 첨단 지식기반 클러스터가 365일 자연 속에서 녹색 테라피를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적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청계산의 풍경을 아우르고 있어 자연과 인간, 산업을 통합하는 자족기능을 갖춘 직주근접형 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포일지구는 청계산이 선물하는 여유와 힐링, 타워 주변에 밀집된 숲과 실개천, 자연 속에서 일하고 휴식하는 자연속 업무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의왕 포일지구 첨단 지식기반 클러스터 관문에 건립 중인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에이스 청계타워’가 입주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기업신용평가 A등급의 중견건설사인 에이스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다.
2018년 2월 입주 예정으로 200여 기업이 입주 가능한 사무공간과 직원이 거주할 수 있는 96개의 기숙사, 다양한 휴게시설 등 생활공간, 근린생활시설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콘셉트의 지식산업센터다.
무엇보다 청계산의 녹색 테라피를 누리는 것을 비롯해 바로 앞을 흐르는 학의천의 자연생태계와 뒤쪽의 포일숲속마을, 학의천을 따라 10분 거리에 위치한 백운호수 등 자연이 가져다 주는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거기다 타워는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주변 숲세권의 조망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ㅁ자의 '중정형 구조'를 채택해 어느 사무실에서든 탁 트인 시야와 함께 자연채광을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한 사무환경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