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500만 돌파 시대에 접어들면서 소형 오피스텔 인기가 높다. TV예능 프로그램, 드라마에서도 혼집·혼밥 등의 주제의 방송들이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고, 1인 주거문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주택시장에도 1인가구가 살기 좋은 소형 오피스텔의 수요층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부동산시장에서도 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1인가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1인 주거트랜드가 자리잡으며 앞으로 소형 오피스텔의 수요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최근 저금리 추세가 오랜기간 지속되면서 투자수요도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림산업이 서울 금천구 독산 2-1특별계획구역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독산더타워’의 오피스텔은 1인가구 인기를 따라 관심이 높다. e편한세상 독산더타워는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6층~지상 39 층, 3개동, 859가구 규모다. 아파트 432가구와 오피스텔 427실로 실수요자에 인기 좋은 중소형으로 조성됐다.
이중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6㎡ 단일 소형으로 A타입, B타입, C타입, D타입, E타입 5가지 평면으로 구성됐다. 대림산업은 단열기술을 적용해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던 기존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 창호에는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1호선 독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지난 7월에는 금천IC에서 서초 선암IC를 잇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1단계 구간이 개통됐다. 이번 개통으로 금천구에서 강남구까지 이동 시간이 최대 30분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제2 경인고속도로, 수원-광명간고속도로 등 간선 도로망도 주변에 분포해 있어 서울 및 경기도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독산더타워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모델하우스에서 선착순 지정계약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 903-15번지(홈플러스 시흥점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