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오즈세컨은 2016 겨을 시즌을 맞아 런던에서 트래블로그 캠페인 광고 ‘Swinging London’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런던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여행하는 모델 릴리 진 하비의 일상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은 런던의 명물 이층 버스에 올라 템즈 강변, 웨스트민스터 브릿지, 빅벤 등 런던의 핫스팟을 방문하여 여행 인증 사진을 찍거나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는 빨간 우산을 쓰고 겨울비를 맞으며 기분 좋은 산책을 즐기는 등 런더너의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여준다.
이번 트레블로그 런던 캠페인은 지난 파리 캠페인에 이어 영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스테판유가 함께하여 런던의 멜랑콜리한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아날로그 필름 촬영 또한 진행했고, 비가 내리는 런던 특유의 날씨가 더해져 겨울 아우터가 어울리는 무드가 완성됐다.
한편, 오즈세컨의 ‘트래블로그’ 캠페인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오즈세컨 매장 그리고 SK패션몰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오즈세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