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와 하퍼스 바자와 함께 진행한 '영코리아(Young Korea)' 캠페인 화보의 비하인드 컷이 28일 공개됐다.
이번 'Young Korea'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또렷한 색깔과 관점을 가진 젊고 재능 있는 여성들을 향해 마이클 코어스가 보내는 일종의 러브 레터다.
'마이클 코어스 레이디'가 된 모델 수주·아이린·한혜진, 배우 서지혜·류화영, 가수 유빈·에일리는 마이클 코어스 의상을 입고 화보와 영상을 촬영했다.
한혜진은 군더더기 없는 몸매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아이린은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유빈은 골드 컬러를 콘셉트로 우아한 디바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각각의 아우라를 컬러로 표현한 이들의 화보 속 의상들은 지난 20일 리뉴얼 오픈한 마이클 코어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11월 가로수길에는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 하퍼스 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