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시상식’에서 고속버스 부문 1위를 수상하며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지수이다. 국내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면접 및 패널 조사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여기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각 산업군별 서비스품질수준을 평가한다.
금호고속은 ‘고객행복경영’을 근간으로 다른 운송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실천 사례로는 ‘고객님 기억하기’다. ‘고객님 기억하기’는 전 임직원이 현장 활동을 통해 자사 버스를 이용하는 고마운 고객님께 관심을 갖고 친절하게 응대하고 기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 금호고속을 다시 찾게 하고 있다.
대표적인 실천 사례로는 ‘고객님 기억하기’다. ‘고객님 기억하기’는 전 임직원이 현장 활동을 통해 자사 버스를 이용하는 고마운 고객님께 관심을 갖고 친절하게 응대하고 기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 금호고속을 다시 찾게 하고 있다.
이밖에 전 차량에 차선이탈 및 차간거리 경보장치를 설치해 운행 중 사고를 막고, 승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개발에 앞장서 왔다.
특히 사고, 고장, 고객불만이 없는 회사를 만들자는 ‘3-Zero’운동을 통해 새로운 고속버스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고, 고장, 고객불만이 없는 회사를 만들자는 ‘3-Zero’운동을 통해 새로운 고속버스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덕연 금호고속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으로12년 연속 수상에 오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운수업체의 선두기업으로서 책임과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