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배추, 무, 깐마늘 등 김장 관련 품목은 소비가 활기를 띠면서 강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관내 소비자들의 농산물 알뜰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광주전남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622호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재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되는 배추는 포기당 3500원으로 2주전과 같았으나, 1년전 2500원에 비해서 40% 상승했다.
무는 개당 2000원으로 2주전과 보합을 보였지만 1년전보다 33.3% 상승했다.
배추 ,무는 출하지역 확산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아직 정상화되지 못한 가운데 관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면서 수요 증가로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깐마늘(1kg·9000원)도 장기간 저장에 따른 부패 등 감모율 증가 및 김장철 수요 증가로 2주전, 1년전보다 각각 12.5% 상승했다.
반면 기타 채소류는 요식업소의 매기부진 영향으로 큰 폭의 가격변동 없이 보합세가 예상된다. 또 과일류는 김장철로 인한 소비둔화로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관내 소비자들의 농산물 알뜰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광주전남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622호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재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되는 배추는 포기당 3500원으로 2주전과 같았으나, 1년전 2500원에 비해서 40% 상승했다.
무는 개당 2000원으로 2주전과 보합을 보였지만 1년전보다 33.3% 상승했다.
배추 ,무는 출하지역 확산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아직 정상화되지 못한 가운데 관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면서 수요 증가로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깐마늘(1kg·9000원)도 장기간 저장에 따른 부패 등 감모율 증가 및 김장철 수요 증가로 2주전, 1년전보다 각각 12.5% 상승했다.
반면 기타 채소류는 요식업소의 매기부진 영향으로 큰 폭의 가격변동 없이 보합세가 예상된다. 또 과일류는 김장철로 인한 소비둔화로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