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여수공항 이용객이 늘어난 반면 무안공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10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에 따르면 무안공항 이용객은 1만2662명으로 전년동월 2만238명보다 37.4% 감소했다. 무안공항은 양양(73.3%)공항에 이어 8개 국제공항 중 2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무안공항 등은 부정기편 운항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이용객이 크게 줄어들었다. 반면 광주·여수공항 이용객은 늘어났다.
광주공항 이용객은 7만1035명으로 전년동월 6만6753명에 비해 6.4% 증가했고 특히 여수공항은 2만3106명으로 전년동월 1만9298명에 비해 19.7% 증가했다. 여수공항 이용객 증가율은 9개 국내공항 가운데 가장 높았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10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에 따르면 무안공항 이용객은 1만2662명으로 전년동월 2만238명보다 37.4% 감소했다. 무안공항은 양양(73.3%)공항에 이어 8개 국제공항 중 2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무안공항 등은 부정기편 운항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이용객이 크게 줄어들었다. 반면 광주·여수공항 이용객은 늘어났다.
광주공항 이용객은 7만1035명으로 전년동월 6만6753명에 비해 6.4% 증가했고 특히 여수공항은 2만3106명으로 전년동월 1만9298명에 비해 19.7% 증가했다. 여수공항 이용객 증가율은 9개 국내공항 가운데 가장 높았다.
광주공항과 여수공항은 개천절 연휴 특수로 여행 수요 증가 및 저비용항공사 성장, 제주노선 증편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