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랩(NikeLab)이 겨울철 어떠한 기후 조건에서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나이키랩 ACG(All- Condition-Gear) 컬렉션’을 오는 12월 1일 선보인다. 





나이키랩에 따르면, '나이키랩 ACG 컬렉션'은 편안함과 다용성, 기후변화에 따른 신체보호라는 3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기존 ACG 라인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했다. 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을 위한 의류로서의 전통과, 스트릿 스타일과 만난 기능성이 한 층 업그레이드되어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제시한다. 





‘나이키랩 ACG 알파인 재킷(NikeLab ACG Alpine Jacket)’과 ‘나이키랩 ACG 퍼넬 후디(NikeLab ACG Funnel Hoody)’에는 높은 옷깃과 조절 가능한 후드가 적용되어 아우터웨어의 스포츠 스타일 이노베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나이키랩 ACG 메타몰피스 재킷(NikeLab ACG Metamorphis Jacket) 역시 다른 ACG 제품들과 연결 가능한 지퍼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기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나이키랩 ACG 컬렉션 아우터웨어 대부분에는 내부에 스트랩 시스템을 적용해, 야외에서 실내로 이동할 때 재킷을 백팩처럼 간편히 접어 보관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을 완성하는 제품은 ‘나이키랩 ACG 줌 탈락 플라이니트(NikeLab ACG Zoom Tallac Flyknit)’로, 2003년 첫 선을 보인 ACG 줌 탈락 디자인이 이번 시즌에는 나이키의 플라이니트 소재가 접목되어 새롭게 선보인다. 나이키랩 AGC 줌 탈락 플라이니트는 하이킹 부츠의 내구성과 가벼운 트레일 러닝화의 접지력과 탄성을 모두 담아냈다. 












 
















사진. 나이키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