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6일 광주 김치타운에서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에 함께 참여해 김장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봉사에는 기아차 광주공장 지원사업담당 박승원 상무와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윤주철 수석부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쌍촌·무진·송광종합사회복지관, 양3동·하남동 주민센터, 광주새터민센터 자원봉사자 등 100명이 참여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각 실 및 소공장별로 평소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김장봉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지역사회 더 많은 소외이웃에 김장김치를 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 18개소와 양3동·하남동 주민센터, 광주새터민센터에 5000만원 상당의 김치 및 김장 비용을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