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는 일본의 대표 스니커즈 샵인 미타(Mita)와 손잡고 '파브레 RB’ 판다(PANDA)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브레 RB’ 판다(PANDA)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오리지널 농구화인 파브레(FABRE)와 세련된 감성의 미타 스니커즈(Mita Sneakers)가 만나 유니크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감성을 접목시킨 제품이다.





오니츠카타이거 관계자 "우에노 공원의 자이언트 판다에서 영감을 받은 '파브레 RB’ 판다(PANDA)는 판다를 대표하는 투톤으로 명확한 대비감을 표현, 스웨이드 퍼로 어퍼를 완성해 키치함과 리드미컬한 감성을 동시에 자아낸다"고 전했다.





또 "판다의 야행성을 상징해 리플렉터를 적용한 타이거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주어 리미티드 제품만의 프리미엄 감성이 돋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브레 RB’ 판다(PANDA)는 명동, 가로수길, 홍대, 광복, 동성로 오니츠카타이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19만 원이다. 








사진. 오니츠카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