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케이미(KAY+ME)는 오는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미는 여자들의 옷장 속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베이직 아이템에 디자이너 케일라의 감각과 감성을 더해 탄생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특히, 매시즌 단 하나의 아이템을 선택해 그 아이템이 지닐 수 있는 다양한 멋스러움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케이미는 F/W 시즌에 여자들의 옷장 속에 반드시 채워야 할 아우터 콜렉션을 선보인다.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페이크 퍼 코트부터 우아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연출해주는 믹스매치 스타일의 리얼 퍼&울 코트까지, 기본에 충실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내놓는다. 





한편, 지난 10년간 웨딩드레스를 구매하고 제작하며 남다른 디자인 감각을 인정받은 디자이너 케일라는 3년 전부터 직접 자신의 이름을 건 'KAYLA' 라인을 론칭해 웨딩드레스, 미니드레스, 우먼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케일라 관계자는 "10년간 직접 고객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컨설팅으로 청담동 웨딩 스트리트에서 굳건하게 자리를 지킨 디자이너 케일라가 그 소통을 배경으로 고객들과 ‘케미’를 이룰 브랜드로 케이미(KAY+ME)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사진. 케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