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샵 믹샵은 소속 브랜드와 함께 '유기견 돕기 자선바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믹샵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는 꾸준히 유기견 자원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편집샵 믹샵과 에스팀 소속 모델 한혜진이 유기견들에게 올 겨울도 따뜻한 보금자리를 안겨주고 싶다는 희망으로 시작됐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믹샵의 소속 브랜드들의 아이템과 모델들의 개인 소장품을 만날 수 있었고, 에스팀 모델들이 셀러로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유명 디자이너부터 신진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바자회로 알려지며 행사가 진행된 경리단길 캐주얼 펍앤바 '6081'은 1층부터 3층까지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편, 믹샵은 패션,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끊임 없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유명 디자이너부터 신진 디자이너의 컬렉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들과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컬쳐 활동도 제공하고 있다.








사진. 믹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