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상만 "진료기록서 차명, 간호사가 도움" 김유림 기자 2016.12.14 | 10:48: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늘(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3차 청문회에서 김상만 전 대통령자문의는 "대통령 진료기록서 차명은 간호사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