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정기택 "20년 연구한 기회 박탈돼 아쉬워"김유림 기자2016.12.14 | 11:08:10가-100%가+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정기택 전 보건산업진흥원장은 "청와대 뜻이라며 사직권고됐다"며 "20년 연구한 기회가 박탈돼 아쉽다"고 말했다.주요뉴스주호민, 2심 무죄에 대법원 앞 회견…"녹음금지 예외 인정" 주장거래소 신임 상임감사에 조정구…대통령실 출신 16년 만유해진 집·버거킹으로 번진 '암살자(들)' 역사왜곡 규탄집회 논란[오늘 날씨]전국, 대체로 맑아…미세먼지 농도 '청정'박완수 지사 "도정운영 도민참여 늘리고 성과중심 조직문화 만들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