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김환균 "최순실 일가 언론사 개입, 전방위적인 언론 사찰·통제" 김유림 기자 2016.12.15 | 10:44: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오늘(15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4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4차 청문회에 출석한 김환균 전국언론노조위원장은 "'최순실 언니 최순득이 모 신문사 부국장 잘라라'고 이미 보도가 됐다"며 "전방위적인 언론 사찰과 통제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