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김환균 참고인 “정윤회 아들 캐스팅, 문화계의 정유라 사건”박찬규 기자2016.12.15 | 21:52:27가-100%가+김환균 전국언론노조위원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15일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 제4차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정윤회 아들 캐스팅은 특혜 일종이며 문화계의 정유라 사건”이라고 말했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찬규[email protected]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