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상승에 내집 마련 나서는 세입자들… '양주서희스타힐스' 인기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내집 마련에 나서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매매 거래도 활기를 띠고 있으며 서울 및 수도권 일대 모델하우스들도 연일 북적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경우 지난달 거래량은 4600여건으로 집계돼 전년동월대비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소득 중과세 폐지 등 잇따른 부동산규제 완화에 따라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구매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양주 부동산시장의 경우 경기침체와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으로 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적고 거래가 용이한 중소형의 인기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용암3지구에 들어서는 ‘양주서희스타힐스 2차’가 공급중이다. 그 단지 바로 밑에는 서울우유이전이 진행 중이다. 용암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양주서희스타힐스 2차는 기존에 분양완료한 서희스타힐스 1차보다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됐다. 59㎡가 1억6000만원으로 전세보다 싼 가격이다.

세대 수는 59㎡ 451세대, 75㎡ 237세대 688세대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로 조성되며 4Bay로 설계된다. 단지시설로는 종로M스쿨의 영어유치원이 예정돼 있으며 자녀들의 통학을 위한 안심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