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녀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장난감, 학용품 등 다양한 선물들이 눈길을 사로잡지만 교육과 즐거움을 모두 충족하는 스마트 로봇은 어떨까. 특히 코딩 교육을 위한 스마트 로봇이라면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코딩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고민하고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으로, 명령을 내리는 코딩이라는 과정을 통해 컴퓨터적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2018년부터 코딩이 정규 교육 과정으로 편성되며 조기 코딩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효과적인 코딩 교육을 위한 코딩 로봇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SK텔레콤의 코딩 교육용 로봇 'UO알버트'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재미있게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스마트 로봇이다. 4세에서 12세의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알버트 로봇에 코딩 카드를 삽입해 알고리즘을 만들고 명령어대로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학습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수의 개념, 경제 관념, 사회성 개발, 사물 등을 익힐 수 있는 보드놀이(STEAM교육), 로봇센서활용 반응한 스토리의 이해, 카드놀이를 통한 영어단어, 연관어휘 등의 학습도 할 수 있다.
한편, 코딩앤플레이는 SK텔레콤의 코딩 교육용 로봇 'UO알버트'를 활용한 코딩 프리스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재와 스마트폰, 로봇 플레이어를 활용해 코딩을 놀이처럼 배우며 융합적 사고력 향상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 과정으로 코딩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5~7세 유아들의 누리과정에 맞춘 유아교육기관용 프로그램 '프리스쿨'과 6-7세 대상의 '키즈',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주니어' 등으로 진행된다.
사진. 코딩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