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모공 커버 쿠션 ‘포어 미니마이징 메이크업(Pore Minimizing Makeup)’을 오는 29일 출시한다. 





베네피트에 따르면, 포어 미니마이징 메이크업은 피부 표면의 과도한 유분을 잡아주고, 눈에 띄는 모공을 가려주는 제품이다. 





또한 라이트에서 미디움까지 5가지 뉴트럴 컬러로 구성되어 피부톤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모공 블러 효과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고민 부위에 사용하기 쉬운 맞춤형 포어 블러링 스펀지가 내장되어 피부 밀착력을 높여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포어 미니마이징 메이크업은 베이스 메이크업 첫 단계에 바르거나 파운데이션 위 혹은 프라이머 다음 단계에 가볍게 덧바를 수 있다.





베네피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기성 팀장은 “겨울철에는 과도한 난방기구 사용으로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거나 번들거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은데, 포어 미니마이징 메이크업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베네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