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는 배우 서현진을 2017년 뮤즈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아가타 파리는 여성스러운 외모의 서현진이 브랜드 콘셉트인 세련되고 우아한 감성과 잘 어울려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는 서현진의 페미닌한 매력이 아가타 파리 2017년 컬렉션과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트렌디한 패션 감각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며 "또 서현진이 우아한 감성과 여성스러움까지 가미된 아가타 파리의 2017 컬렉션을 표현하기에 제격이라고 생각해 뮤즈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현진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