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청문회] 김성태 의원 "불출석 증인들에 동행명령장 발부"김유림 기자2017.01.09 | 10:50:13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마지막 청문회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번 마지막 청문회의 증인으로 채택된 대상은 모두 20명이지만, 남궁곤 이화여대 교수,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 등 증인 2명만 참석했다. 참고인 4명 중에는 노승일 전 K스포츠 부장만이 참석했다.이날 국조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의원은 "불출석 증인들에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겠다"고 말했다.주요뉴스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점점 강해지는 18호 태풍 '사우델'…전국 비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