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정 들어서는 김종 전 차관사진=사진공동취재단2017.01.17 | 14:30:31가-100%가+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최순실(개명 최서원), 장시호, 김종의 공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법정에 입장하고 있다.주요뉴스'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2심서 무죄로 뒤집혀BTS·우즈부터 무명돌까지, '입덕 통로'된 군백기주호민, 2심 무죄에 대법원 앞 회견…"녹음금지 예외 인정" 주장거래소 신임 상임감사에 조정구…대통령실 출신 16년 만유해진 집·버거킹으로 번진 '암살자(들)' 역사왜곡 규탄집회 논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