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정 들어서는 김종 전 차관사진=사진공동취재단2017.01.17 | 14:30:31가-100%가+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최순실(개명 최서원), 장시호, 김종의 공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법정에 입장하고 있다.주요뉴스"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오늘날씨]수도권·강원 등 전국 곳곳에 비 내려…서울, 최대 40㎜[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정인이 고통, 6년 뒤 현수의 비극으로…판박이처럼 닮은 아동학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