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얼굴 가리는 '국정농단 주범'사진=사진공동취재단2017.01.17 | 14:32:59가-100%가+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최순실(개명 최서원), 장시호, 김종의 공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주요뉴스"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오늘날씨]수도권·강원 등 전국 곳곳에 비 내려…서울, 최대 40㎜[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정인이 고통, 6년 뒤 현수의 비극으로…판박이처럼 닮은 아동학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