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재용 부회장, '정장 차림' 40일만에 첫 공판 출석임한별 기자2017.04.07 | 10:28:57가-100%가+뇌물공여 혐의로 기손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첫 정식 공판이 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가운데 이 부회장이 호송차에서 하차하고 있다.주요뉴스"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오늘날씨]수도권·강원 등 전국 곳곳에 비 내려…서울, 최대 40㎜[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정인이 고통, 6년 뒤 현수의 비극으로…판박이처럼 닮은 아동학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