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더샵 파크리버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경기 성남시 분당 가스공사 이전부지에 짓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분당 정자동에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지난 2003년 10월 포스코건설에서 분양한 ‘분당 더샵 스타파크’ 이후 15년만이다.

‘분당 더샵 파크리버’는 공동주택, 오피스텔,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3층, 8개동 총 671가구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506가구, 주거용 오피스텔은 84㎡ 165실로 구성되며 전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분당 더샵 파크리버’는 분당구 정자동에 15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는 점과 강남과 가까운 지리적 입지, 쾌적한 주거환경을 즐기는 동시에 생활편의까지 갖춘 단지로 떠오르며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