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9일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 수락… "평창 비롯한 남북관계 개선 논의"강산 인턴 기자2018.01.05 | 11:04:05가-100%가+작년 7월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회담장에서 남한 경비병들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사진 위쪽으로 북측 판문각이 보이고 있다./사진=뉴시스 박진희 기자 북한이 5일 우리 정부의 남북 고위급회담 제의를 수락했다. 통일부는 이날 "북한이 우리 측이 제의한 9일 판문점 평화의집 회담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이날 오전 10시16분께 판문점 채널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 명의의 전통문을 조명균 통일부 장관 앞으로 보냈다.주요뉴스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