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편한세상 남산 투시도. /사진=삼호
삼호가 대구의 원도심인 중구에서 새해 첫 분양을 실시한다.

삼호는 대구 중구 남산동 150-2번지 일대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 물량인 ‘e편한세상 남산’을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348가구와 전용면적 44㎡ 오피스텔 72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 206가구 ▲84㎡ 142가구로 구성됐으며 이중 59㎡ 180가구, 84㎡ 103가구와 오피스텔 72실이 일반분양 된다.

삼호 관계자는 “e편한세상 남산이 도심의 인프라와 학군을 갖춘 트리플 역세권 단지에 들어서는 데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