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MB "검찰 수사, 처음부터 나를 향했다"임한별 기자2018.01.17 | 18:14:58가-100%가+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서 검찰의 특수활동비 수사와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성명서에서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검찰 수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다”라고 주장했다.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