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MB "검찰 수사는 노 전 대통령 죽음의 정치보복"임한별 기자2018.01.17 | 18:16:11가-100%가+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서 검찰의 특수활동비 수사와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성명서에서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검찰 수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다”라고 주장했다.주요뉴스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