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드제이글로벌이 전개하는 진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2017 겨울 시즌 롱 패딩 시리즈가 높은 판매율을 기록, 완판 후 리오더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잠뱅이는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를 모델로 발탁, 소미 롱 패딩을 중심으로 총 4가지 스타일의 롱패딩을 선보였다. 그 중 2가지 스타일은 현재 완판에 완판을 기록하며 3차 리오더를 실시했다.





리오더를 진행하게 된 잠뱅이의 제품은 롱 후드 패딩으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모던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긴 기장의 형태로 트렌디한 멋을 드러낼 수 있으며 슬림한 실루엣과 소매의 포켓 지퍼 디테일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잠뱅이 김명일 전무는 “깔끔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잠뱅이의 롱 후드 패딩은 강력한 한파와 롱 패딩 열풍이 맞물려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었다”라며 “계속된 추위에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걱정한다면 잠뱅이의 롱 패딩으로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잠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