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다스 실제 소유주 질문 받는 MB조카 이동형 부사장임한별 기자2018.01.24 | 11:27:10가-100%가+불법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24일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주요뉴스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