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검찰 출두하는 MB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임한별 기자2018.01.24 | 11:32:10가-100%가+불법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24일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하던 중 기자들에게 다스의 실 소유주는 이상은 회장이라고 주장했다.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