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감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소셜 팝업 스토어, ‘아르마니 박스(ARMANI BOX)’를 신세계백화점 강남 파미에스트리트에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서울에 오픈하는 ‘아르마니 박스’는 파리, 런던, 홍콩, 도쿄, 베이징, 뉴욕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이번이 7번째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레드 컬러로 꾸며진 '아르마니 박스'는 아르마니 뷰티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공간에 대한 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또한 오직 ‘아르마니 박스’에서만 선보이는 리미티드 아이템과 서비스, 그리고 디지털 액티비티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아르마니 박스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레드 고릴라 URI (유리)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의 소셜 팝업 스토어다" 라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감성과 감각이 녹아든 공간이 주는 즐거움은 물론 익스클루시브하게 선보이는 한정 제품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마니 박스’ 서울은 신세계 강남 지하 1층에 위치한 파미에 스트리트에서 약 2달간 만나볼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 부터 밤 10시까지다. 약 2달간 운영되는 ‘아르마니 박스’ 이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신개념 소셜 스튜디오가 전세계 최초로 서울에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