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추가 공급좌석 예약접수를 실시한다.
29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는 설 연휴 기간인 2월14~19일 김포-제주, 광주-김포 2개노선 25편에 총 2571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해 귀성객과 귀경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와 홈페이지, 모바일웹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확약된 좌석이라 하더라도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취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