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국카스텐. /사진=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오늘(30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가 다음달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현우는 개막식 공연자로 낙점된 가수 전인권, 볼빨간 사춘기 등과 함께 지구촌 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오는 2월 9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올림픽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총 17일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