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중고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코트디럭스 - 우리반 [찍었]스 콘테스트'를 잇는 휠라 고유의 가치 공유(밸류 셰어링, Value Sharing) 캠페인으로, 휠라가 출시한 신학기 필수 아이템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천사’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다.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우리가 [함께 했'S] 캠페인은 휠라의 <함께 했'S 컬렉션> 제품 누적 판매 10건 당 전국 소년소녀가정 1세대에 휠라가 준비한 '신학기 세트'를 지원하는, 일명 '영일레븐(young 11)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된다.
<함께 했'S 컬렉션>은 포스 백팩과 링크 백팩, 휠라레이, 에프엑스 벨트랩 슈즈,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 등 신학기 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하나의 제품만 구매해도 캠페인에 자동 참여 가능하다.
전국 휠라 매장에서 <함께 했'S 컬렉션> 제품 구매 시, 별도의 기부 신청 또는 접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캠페인 배지와 참여인증서, 스티커 셋트가 담긴 '인증 기프트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매일 등록되는 기부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배지 인증' 등 추가 인증 이벤트 참여 시 매주 추첨을 통해 휠라 신학기 백팩 (5명), 휠라 카드지갑 & 교통카드 셋트 (2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누적된 기부 참여 총계에 따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휠라 신학기 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휠라 관계자는 “지난해1020세대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고객들과 함께 이색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환원, CSV 활동을 통해 1020세대와의 소통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