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5일 오전 강원도 평창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휴전벽 제막행사에 참석한 장웅 북한 IOC 위원(오른쪽)이 토마스 바흐 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