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오늘(5일) 오전 강원도 평창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휴전벽 제막행사에 참석한 장웅 북한 IOC 위원이 남긴 서명(가운데 초록 글씨)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