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린 프리쉐(26)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다.
에일린 프리쉐. 프리쉐 7위. /자료사진=뉴스1
이어진 2차 레이스에서 에일린 프리쉐는 46초456을 기록 9위에 올랐고, 성은령은 46초851로 20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1차 레이스보다 2차 기록이 나빴다. 1, 2차 합계 기록은 에일린 프리쉐가 7위, 성은령이 18위다.

에일린 프리쉐와 성은령은 오늘(12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1, 2차 레이스에 나섰다.
이날 에일린 프리쉐는 1차 레이스에서 먼저 30명 선수 중 20번째로 나서 46초350의 성적으로 5위에 올랐다. 한국 루지 종목의 선구자 성은령은 24번째로 나서 46초918의 성적으로 18위를 기록했다.
이날 에일린 프리쉐는 1차 레이스에서 먼저 30명 선수 중 20번째로 나서 46초350의 성적으로 5위에 올랐다. 한국 루지 종목의 선구자 성은령은 24번째로 나서 46초918의 성적으로 18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2차 레이스에서 에일린 프리쉐는 46초456을 기록 9위에 올랐고, 성은령은 46초851로 20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1차 레이스보다 2차 기록이 나빴다. 1, 2차 합계 기록은 에일린 프리쉐가 7위, 성은령이 18위다.
한편 여자 루지 3, 4차 주행은 오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루지는 1~4차 주행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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