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3월 7일(수)부터 루프 톱 바 ‘더 그리핀’에서 낮시간 동안 국가대표 소믈리에와 바텐더로부터 와인과 칵테일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직접 시음까지 즐길 수 있는 ‘와이 낮 술(Why Not Sul?)’클래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진=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이번 ‘와이 낮 술’ 클래스는 와인과 칵테일의 역사나 종류에 대한 따분한 강연이 아니라 친숙한 영화, 인문학, 여행과 연계한 와인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한 홈 칵테일 레시피를 가르치는 등 직접 듣고, 만들어보고, 맛보는 오감을 활용한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의 클래스다.
20명 정원의 소규모로 진행돼 참석자들 간에 활발한 소통을 나누며 클래스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격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가량 운영되는 이번 클래스는 와인 클래스가 먼저 시작되고 2주 뒤 칵테일 클래스가 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와인 클래스에는 스테이크 하우스 ‘BLT 스테이크’의 총괄 책임자 정하봉 소믈리에로부터 와인에 대한 기본 지식은 물론 문화 요소와 연계한 와인의 특별한 이야기와 시음을 즐길 수 있으며, 칵테일 클래스에는 현재 전통주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서정현 바텐더로부터 나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에 대해 배워보고 더 그리핀의 바 공간에서 직접 레시피대로 칵테일을 만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다이닝 멤버십 JW D 클럽 회원의 경우, 별도의 결제없이 D 크레딧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